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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토레이의 <성령세례 받는 법> 중에서, 120-24쪽

“그들은 세상을 완전히 버리고 세상적 목표와 야망과 사고방식에 대해 죽었다. 그들이 자신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하나님께 드렸기 때문에 하나님은 자신의 뜻대로 그들을 사용하셨다. 하나님은 그들의 ‘구별됨’을 귀하게 보셨고 그들에게 성령과 능력으로 기름을 붓고 그들을 사용하셨다. 하나님은 그들의 ‘구별됨’을 귀하게 보셨고 그들에게 성령과 능력으로 기름을 붓고 그들을 사용하셨다. 그러나 그들의 삶에 들릴라가 나타났다. 세상이 다시 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들은 세상의 매혹적인 음성에 귀를 기울였고, 들릴라가 그들의 ‘구별됨’의 상징을 잘라버리도록 허락했다. 그리하여 그들은 더 이상 하나님께 ‘구별된’ 존재가 아니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들을 떠나셨다.” “당신은 들릴라의 말을 듣는다. 창기의 말을 듣는다. 세..

R.A.토레이의 <성령세례 받는 법> 중에서, 43-44쪽

“순종의 본질은 우리의 의지를 하나님께 복종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대부분의 경우 이것은 성령세례를 받기 위한 가장 결정적 단계이다.” “온전한 번제인 우리 자신을 제단 위에 올려놓고 우리의 그 무엇도 우리 것으로 남기지 않을 때, 하나님의 불이신 성령께서 영적 성소(하늘)에서 내려오셔서 제단 위의 제물을 받으신다.” “이런 절대적 순종이 없기 때문에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성령세례의 복을 받지 못하고 있다. 그들은 자신의 마음 속에 있는 방들의 열쇠 대부분을 하나님께 넘겨드렸지만, 어떤 작은 방의 열쇠는 하나님께 내어드리지 않는다. 그 결과, 성령세례는 임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