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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토레이의 <성령 세례 받는 법> 중에서, 231-232쪽

“우리는 진심으로 구해야 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라 할지라도,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행하겠다는 마음이 우리에게 없다면 우리의 구함은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것이 아니다.” “성령을 통해 계시되는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려는 사람은 마음에 확신을 가져야 한다. 그런데 확신을 갖는 가장 좋은 방법은 완전히 순종하겠다는 마음을 갖는 것이다. 이 부분에서 실패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도 모르고 성령의 인도도 받지 못하는 것이다. 성령께서 인도하시는 것이 무엇이라 하더라도,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그것을 행하겠다는 의지가 그들에게는 없다.” “종종 사람들은 나에게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없습니다’라고 말하는데, 그때 나는 ‘당신은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를 원합니까?..

헨리 조지, <진보와 빈곤>(현대지성) 중에서, 34쪽

“이 연구 결과로 밝혀진 법칙이 어떤 내용이 될 것인지에 대해서 나는 개의치 않는다. 만약 내가 도달한 결론이 이 시대의 편견과 정반대되는 것이라 할지라도 나는 위축되지 않을 것이다. 만약 그 결론이 오랫동안 현명하고 자연스러운 것으로 여겨져 온 제도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것이라 할지라도 나는 뒤로 물러서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