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가족입니다

내가 작아지고 예수님이 커질 때

마음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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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의 힘

오늘, 304번째 평일저녁기도회를 아내와 함께 하였습니다. 화,수,목,금,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어떤 날은 더 많이, 또는 더 적게),누가복음과 창세기에 이어 시편의 말씀을 나누고 있습니다. 기도회 시작하기 전,6시 50분 (또는 55분)부터 7시까지 복음성가로 곡조있는 고백을 드렸는데,생각해 보니,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분들이 함께 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악보를 가지고 있지 않으니까요. 그래서 오늘부터 찬송가로 곡조있는 고백을 드리기로 하였고, 그렇게 하였습니다.(가끔씩 복음성가도 사용하겠지요) 개인적으로,최신 유행하는 화려한 복음성가 수십편 보다찬송가 1편이 더 울림과 깊이와 감동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십년에서 수백년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입증한 곡이다 보니아무래도 시간의 ..

마음 나눔 2026.09.08 0

장로교 통합측의 복음주의 정신

“1950-70년대 영락교회 신앙 정체성 연구”이라는 제목의 석사 논문을 쓴 바가 있습니다. 이유인즉, 평소 대한 예수교 장로회 통합측의 목사로서 통합측 신앙의 정체성에 대해 역사적 질문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통합측의 신앙 정체성은 무엇인가? 통합측의 목사로서 어떠한 목회 비전을 지녀야 하는가?' 그러던 중 통합측 형성 과정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한경직 목사님(이하 한 목사님)과 그분의 목양지였던 영락교회(이하 영락)에 대해서 관심을 갖기 시작하였습니다. 1950-70년대의 영락은 단순히 외형적으로 성공한 한국 최초의 대형교회가 아니었습니다. 그 안에는 한국 장로교의 복음주의 정신을 보수·계승하고자 했던 깊은 역사성이 담겨 있었습니다. 즉 19세기 말, 초기 내한 장로교 선교사들의 신앙 정체성이..

마음 나눔 2026.09.02 0

인생과 기도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자신의 영광을 드러내고자 하십니다. 1 하나님이 우리를 자녀로 부르신 것은 고난 가운데서 하나님을 더욱 의지함으로낙심하고 절망하지 않으며오히려 우리로 하여금 하늘의 평안을 누리게 하시어 그 모습을 세상에 드러내시기 위함입니다.이로 인해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십니다. 또한, 하나님이 우리를 자녀로 부르신 것은 고난 가운데서 하나님을 더욱 의지함으로그 고난이 사라지게 하시기 위함입니다.이로 인해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십니다. 2 우리가 기도할 때 문제가 해결됩니다.이로 인해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십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문제를 이길 능력을 주십니다. (문제는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이로 인해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십니다.

마음 나눔 2026.05.16 0

교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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