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가족입니다

내가 작아지고 예수님이 커질 때

주일예배 : 오전 11시

평일저녁기도회 : 매주 화요일~금요일 (오후 7시) / 매월 마지막 금요일은 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장안로 62번길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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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의 힘

오늘, 304번째 평일저녁기도회를 아내와 함께 하였습니다. 화,수,목,금,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어떤 날은 더 많이, 또는 더 적게),누가복음과 창세기에 이어 시편의 말씀을 나누고 있습니다. 기도회 시작하기 전,6시 50분 (또는 55분)부터 7시까지 복음성가로 곡조있는 고백을 드렸는데,생각해 보니,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분들이 함께 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악보를 가지고 있지 않으니까요. 그래서 오늘부터 찬송가로 곡조있는 고백을 드리기로 하였고, 그렇게 하였습니다.(가끔씩 복음성가도 사용하겠지요) 개인적으로,최신 유행하는 화려한 복음성가 수십편 보다찬송가 1편이 더 울림과 깊이와 감동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십년에서 수백년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입증한 곡이다 보니아무래도 시간의 ..

<주님은 나의 최고봉> 중에서

선교사란 하나님의 영이 다음의 깨달음을 허락하시는 자들입니다."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고전6:19). "나는 내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고 말하는 것은영적 성장에 있어서 높은 위치에 이른 것입니다. 현실적인 소요가운데서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진정한 삶의 특징은 완전한 하나님의 주권 앞에마음을 다해 자신을 비우고 다른 분께 맡기는 것입니다.그분은 다름 아닌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중략) 나는 부모님께 속하기를 더 원하고배우자 또는 자신에게 속하기를 더 원할 수 있습니다. 그때 주께서는 "너는 내 제자가 될 수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이는 구원받지 못한다는 뜻이 아니라'주님의 것'이 되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주님께서는 제자들을그분의 소유로 만드셨습니다. 진정한 선교의 비밀은"나는 그분의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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