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가족입니다

내가 작아지고 예수님이 커질 때

주일예배 : 오전 11시

평일저녁기도회 : 매주 화요일~금요일 (오후 7시) / 매월 마지막 금요일은 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장안로 62번길 14

메뉴 584

<팀 켈러의 설교> 중에서

29-30쪽"바울에게는 항상 하나의 주제만 있었으니, 바로 예수다. 성경 어디를 펼치더라도, 예수가 중심 주제였다. 심지어 주제의 구성 요소도 완전히 우리에게 일임된 것은 아니다. 설교자는 예수에 관해 성경 본문 자체가 말하는 주제들과 요지들을 제시해야 한다. 다시 말해, 설교자는 예수에게 ‘스스로를 제한시켜야’한다는 말이다.” 31쪽“바울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듣는 이의 마음의 기초를 완전히 뜯어고치는 것이다. 바울은 사람들이 근본적으로 사랑하고, 소망하고, 믿음을 두는 대상을 변화시키기를 원했다. 그런데 이 변화는 인간적인 재간에서 나와서는 안 되며, 오직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고전2:4)에서 나와야 한다는 것이다.” 32쪽바울 : “그의 직무는 운동장의 조명처럼, 스스로를 비추는 게 아니라..

<주님은 나의 최고봉> 중에서

"삶의 목표는 행복이나 건강이 아니라 거룩입니다." "복음의 설교는 내가 거룩하지 않음을 드러내기 때문에 내게 강한 분노를 일으킵니다. 또한 거룩을 향한 강한 염원을 일으킵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위한 영원한 '축복 기계'가 아닙니다.주님은 동정심으로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것이 아닙니다.주님은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 오셨는데,그 이유는 그들이 거룩을 향해 창조되었기 때문입니다." (9월 1일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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