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골짜기에서 온 편지 1> 중에서 (231쪽)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하면 이 교훈이 하나님께로서 왔는지 내가 스스로 말함인지 알리라”(요7:17) 참으로 예수님의 음성을 듣기 원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싶으시다면 예수님께서 진리의 성령을 보내 주셔서 당신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실 것입니다. 목회자의 방/영감있는 글 2026.01.26
<산골짜기에서 온 편지1> 중에서 (227쪽) 성령께서는 우리가 옳은 질문을 물을 때와 우리가 우리의 생명을 내걸 준비가 되었을 때, 즉 사도 바울이나, 베드로, 유다 그리고 그 밖의 사람들처럼 주님을 위한 귀한 종들이 될 준비가 되었을 때에만 우리에게 말씀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목회자의 방/영감있는 글 2026.01.26
<대천덕 신부에게서 배우는 영성> 중에서 (143쪽) 대천덕 신부에게서, 진정한 영적 리더십은 힘에 관한 것이 아님을 배웠다. 진정한 영적 리더십은 궁극적으로 기도나 비전이나 순종에 관한 것도 아니다. 진정한 리더십은 예수님의 사랑에 관한 것이며, 예수님이 우리를 통해 세상을 사랑하실 수 있도록 우리 자신에 대해 죽는 것에 관한 것이다. 대천덕 신부는, 자신은 죽고 그 안에 예수님이 살아 계시는 사람이었다. 나는 그를 통해 부활이요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진실과 능력을 경험했다. 목회자의 방/영감있는 글 2026.01.26
<주님은 나의 최고봉> 중에서 가장 위대한 영적인 축복은 우리가 영적으로 가난하다는 것을 아는 지식입니다.우리가 그 지점에 도달할 때까지 주님은 아무런 도움을 수 없으십니다.우리가 스스로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한,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아무것도 할 수 없으십니다. 우리는 영적인 가난의 문을 통해서만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스스로 영적으로 부요하다고 생각하거나 하나님 앞에 자부할 만한 것이 있고하나님으로부터 독립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하나님은 그에게 아무것도 할 수 없으십니다.성령님은 오직 우리가 영적으로 갈급한 상태일 때 임하십니다. (11월 28일 내용) 목회자의 방/영감있는 글 2025.12.27
<주님은 나의 최고봉> 중에서 내가 참으로 사는 순간은온 마음을 다해 반응할 때입니다. (중략) 우리가 끝까지 버티면서 하지 않는 것은주님께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께 오는 자들마다그 순간에 하나님의 생명이초자연적으로 임하는 것을알게 됩니다. 이 세상을 지배하는 세력인육체와 마귀는그 힘을 잃게 됩니다. (11월 4일 내용) 목회자의 방/영감있는 글 2025.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