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의 방 241

R.A.토레이의 <성령 세례 받는 법> 중에서, 231-232쪽

“우리는 진심으로 구해야 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라 할지라도,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행하겠다는 마음이 우리에게 없다면 우리의 구함은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것이 아니다.” “성령을 통해 계시되는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려는 사람은 마음에 확신을 가져야 한다. 그런데 확신을 갖는 가장 좋은 방법은 완전히 순종하겠다는 마음을 갖는 것이다. 이 부분에서 실패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도 모르고 성령의 인도도 받지 못하는 것이다. 성령께서 인도하시는 것이 무엇이라 하더라도,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그것을 행하겠다는 의지가 그들에게는 없다.” “종종 사람들은 나에게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없습니다’라고 말하는데, 그때 나는 ‘당신은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를 원합니까?..

헨리 조지, <진보와 빈곤>(현대지성) 중에서, 34쪽

“이 연구 결과로 밝혀진 법칙이 어떤 내용이 될 것인지에 대해서 나는 개의치 않는다. 만약 내가 도달한 결론이 이 시대의 편견과 정반대되는 것이라 할지라도 나는 위축되지 않을 것이다. 만약 그 결론이 오랫동안 현명하고 자연스러운 것으로 여겨져 온 제도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것이라 할지라도 나는 뒤로 물러서지 않을 것이다.”

R.A.토레이의 <성령세례 받는 법> 중에서, 120-24쪽

“그들은 세상을 완전히 버리고 세상적 목표와 야망과 사고방식에 대해 죽었다. 그들이 자신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하나님께 드렸기 때문에 하나님은 자신의 뜻대로 그들을 사용하셨다. 하나님은 그들의 ‘구별됨’을 귀하게 보셨고 그들에게 성령과 능력으로 기름을 붓고 그들을 사용하셨다. 하나님은 그들의 ‘구별됨’을 귀하게 보셨고 그들에게 성령과 능력으로 기름을 붓고 그들을 사용하셨다. 그러나 그들의 삶에 들릴라가 나타났다. 세상이 다시 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들은 세상의 매혹적인 음성에 귀를 기울였고, 들릴라가 그들의 ‘구별됨’의 상징을 잘라버리도록 허락했다. 그리하여 그들은 더 이상 하나님께 ‘구별된’ 존재가 아니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들을 떠나셨다.” “당신은 들릴라의 말을 듣는다. 창기의 말을 듣는다. 세..

R.A.토레이의 <성령세례 받는 법> 중에서, 43-44쪽

“순종의 본질은 우리의 의지를 하나님께 복종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대부분의 경우 이것은 성령세례를 받기 위한 가장 결정적 단계이다.” “온전한 번제인 우리 자신을 제단 위에 올려놓고 우리의 그 무엇도 우리 것으로 남기지 않을 때, 하나님의 불이신 성령께서 영적 성소(하늘)에서 내려오셔서 제단 위의 제물을 받으신다.” “이런 절대적 순종이 없기 때문에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성령세례의 복을 받지 못하고 있다. 그들은 자신의 마음 속에 있는 방들의 열쇠 대부분을 하나님께 넘겨드렸지만, 어떤 작은 방의 열쇠는 하나님께 내어드리지 않는다. 그 결과, 성령세례는 임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