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진심으로 구해야 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라 할지라도,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행하겠다는 마음이 우리에게 없다면 우리의 구함은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것이 아니다.”
“성령을 통해 계시되는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려는 사람은 마음에 확신을 가져야 한다. 그런데 확신을 갖는 가장 좋은 방법은 완전히 순종하겠다는 마음을 갖는 것이다. 이 부분에서 실패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도 모르고 성령의 인도도 받지 못하는 것이다. 성령께서 인도하시는 것이 무엇이라 하더라도,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그것을 행하겠다는 의지가 그들에게는 없다.”
“종종 사람들은 나에게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없습니다’라고 말하는데, 그때 나는 ‘당신은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를 원합니까?’라고 묻는다. 그러면 그들은 그렇지 못한다고 인정한다. 우리가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하지 않을 때에는 어느 길로 가야 할지 잘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하나님께 순종할 때 그 길은 우리의 눈앞에 밝히 드러나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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