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세상을 완전히 버리고 세상적 목표와 야망과 사고방식에 대해 죽었다.
그들이 자신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하나님께 드렸기 때문에 하나님은 자신의 뜻대로 그들을 사용하셨다.
하나님은 그들의 ‘구별됨’을 귀하게 보셨고 그들에게 성령과 능력으로 기름을 붓고 그들을 사용하셨다.
하나님은 그들의 ‘구별됨’을 귀하게 보셨고 그들에게 성령과 능력으로 기름을 붓고 그들을 사용하셨다.
그러나 그들의 삶에 들릴라가 나타났다. 세상이 다시 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들은 세상의 매혹적인 음성에 귀를 기울였고, 들릴라가 그들의 ‘구별됨’의 상징을 잘라버리도록 허락했다. 그리하여 그들은 더 이상 하나님께 ‘구별된’ 존재가 아니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들을 떠나셨다.”
“당신은 들릴라의 말을 듣는다. 창기의 말을 듣는다. 세상과 세상의 유혹들에 귀를 기울인다.
이제 당신은 과거의 능력을 되찾고 싶은가? 그렇다면 방법은 딱 한 가지이다.
삼손처럼 당신의 머리가 다시 자라도록 하라. 하나님께 ‘구별된’ 삶을 다시 살아라.”
“늘 하나님께 귀를 기울여야 한다.” “하나님의 가장 작은 속삭임에도 즉시 반응해야 한다.
하나님의 능력을 맛본 사람이 그 능력을 잃을 바에는 차라리 죽는 것이 더 좋을 것이다.”
"죄가 끼어들면 하나님의 능력이 사라진다."
“하나님의 능력 안에 머물기를 원하는 사람은
자기부정의 삶을 살아야 한다.
어떤 것들은 그 자체로서는 죄가 아니지만
우리의 영성을 방해하고 우리에게서 능력을 빼앗아간다.”
“계속 성령의 능력 안에 머물려면,
방종과 무절제한 생활에서 벗어나 소박한 삶을 살면서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 고난을 받을”(딤후2:3) 준비를 하고 살아야 한다.”
“사치스러운 삶은
성령의 능력을 사라지게 만들 수 있는 매우 교묘하고 강력한 적이다.
기도와 금식이 아니면 쫓아낼 수 없는 ‘작은 악마들’이 오늘날에는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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