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의 방/영감있는 글

<주님은 나의 최고봉> 중에서

작은우리큰예수 2025. 12. 27. 14:32

가장 위대한 영적인 축복은 우리가 영적으로 가난하다는 것을 아는 지식입니다.

우리가 그 지점에 도달할 때까지 주님은 아무런 도움을  수 없으십니다.

우리가 스스로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한,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아무것도 할 수 없으십니다.

 

우리는 영적인 가난의 문을 통해서만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스스로 영적으로 부요하다고 생각하거나 하나님 앞에 자부할 만한 것이 있고

하나님으로부터 독립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하나님은 그에게 아무것도 할 수 없으십니다.

성령님은 오직 우리가 영적으로 갈급한 상태일 때 임하십니다. 

 

(11월 28일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