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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나의 최고봉> 중에서

진정 주께서 맡기신 의무라면, 자신의 만족을 위해 수고할 것이 아니라 오직 겸손과 온유한 마음으로 섬겨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달갑지 않은 것은 뭐든지 지겨운 의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이 우리 속에서 말씀하실 때는 "나는 주의 뜻을 행함으로 기쁩니다. 오 나의 하나님"(시40:8)이라고 고백하게 됩니다.  1월 29일 내용

1월 26일 (주현절 후 셋째 주일) 교회 소식

1. 교회 개척 감사 : 우리 교회는 하나님의 은혜로 24년 2월 4일에 첫예배를 드렸으며 동년 5월19일(성령강림주일)에 설립예배를 드렸습니다. ‘한 영혼이 복음으로 치유’되며, ‘한 영혼이 복음에 순종’하는 하나님 나라 가치를 위해, 우리 교회가 아름답게 쓰임 받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2. 형제, 자매 호칭 : 교회는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들의 공동체입니다. 우리 교회는 직분과 별개로 서로를 ‘형제, 자매’로 호칭합니다. (본 교회 성도에 한하여 / 본 교회 목회자도 예배 중에 형제·자매로 표기 및 호칭) 3. 설 명절 : 가족과 함께 행복한 명절 연휴 보내시기를 바라며, 설 당일에 가족 예배 순서지>를 사용하여 예배를 드리시기 바랍니다. 4. 경건 생활 : 매일의 꾸준한 경건 생활을 통해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