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가족입니다

내가 작아지고 예수님이 커질 때

주일예배 : 오전 11시

평일저녁기도회 : 매주 화요일~금요일 (오후 7시) / 매월 마지막 금요일은 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장안로 62번길 14

7. 가족방/영감있는 글

<주님은 나의 최고봉> 중에서

작은우리큰예수 2025. 1. 29. 10:53

진정 주께서 맡기신 의무라면, 자신의 만족을 위해 수고할 것이 아니라 오직 겸손과 온유한 마음으로 섬겨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달갑지 않은 것은 뭐든지 지겨운 의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이 우리 속에서 말씀하실 때는 "나는 주의 뜻을 행함으로 기쁩니다. 오 나의 하나님"(시40:8)이라고 고백하게 됩니다. 

 

1월 29일 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