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2월 16일 주일오전예배 (안성우 목사 설교 / 히브리서 11:13-16 / "나그네로 살면서") https://www.youtube.com/watch?v=TslPgmlplcA&t=2135s 3. 예배와 말씀/설교, 다시 듣기 2025.02.23
2월 23일 (주현절 후 일곱째 주일) 교회 소식 서울강동노회 남선교회연합회 헌신예배 ‧ 일시/장소 : 2월 26일(수) 오후 7시 / 본 교회 예배당 4. 소식 2025.02.23
<주님은 나의 최고봉> 중에서 지겨운 일은 어떤 사람의 인격의 고상함을 가장 확실히 드러내는 시금석입니다. 그것은 자신의 이상과 가장 거리가 먼 일로써 그 사람에게는 가장 천하고 사소한 일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러한 일을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바로 우리가 참으로 영적인 사람인지 아닌지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한 사람들이 보잘것 없고 지겨운 일을 하면 신기하게도 그 일들이 거룩해집니다. 가장 진부하고 평범한 일이었는데, 그들이 하면 뭔가 달리지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통해 보잘것 없고 지겨운 일들을 하시면 그 모든 일들이 승화됩니다. 2월 19일 내용 7. 가족방/영감있는 글 2025.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