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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에게는 비밀이 있다>, 106-107, 108, 109쪽

“하나님께서 어떤 분야에서 은사를 주셨는지 깨달았다면, 우리는 그 분야에 삶을 투자할 책임이 있다. 우리가 각자 받은 대로 은사에 집중한다는 것은, 능히 수행할 수 있는 기타 가치 있는 일들에서 손을 떼야 한다는 의미이다. 우리의 시간과 재능을 하나에 집중시킬 수 있는 자유는, 그리스도의 한 지체로서 누릴 수 있는 놀라운 혜택 가운데 하나이다. 우리가 할 수 없는 일은, 하나님께서 다른 사람들을 시켜 수행하게 하실 것이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위해 가장 유용하게 쓰임 받을 수 있는 곳이 어디인지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위해 바깥만 본다면 전체 그림을 충분하게 볼 수 없게 된다. 자신의 은사와 창조적 기호를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단서를 제공한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개별적으로 어떤 은사와 에너지를 ..

이 얼마나 헛된 일인가.

빛이신 주님 앞에서,내 이름 드높이고 자랑코자 할 때,이 얼마나 헛된 일인가. 왕이신 주님 앞에서,내 힘과 영향력을 미치고자 할 때,이 얼마나 헛된 일인가. 진리의 주님 앞에서,내 지식과 지혜를 늘어놓고 싶을 때,이 얼마나 헛된 일인가. 온 우주의 주인이신 주님 앞에서,내 돈과 부동산을 믿고 의지하려 할 때,이 얼마나 헛된 일인가. 예수는 그 모든 것이 헛됨을 아시고,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마4:10)

하나님의 생각 속에 머무는 기도

"한나는 괴로운 마음으로 주님께 나아가, 흐느껴 울면서 기도하였다." (삼상 1:10 / 새번역)"엘가나가 아내 한나와 동침하니, 주님께서 한나를 기억하여 주셨다." (삼상 1:19 / 새번역) 하나님께 드린 기도는,결코 사라지지 않고 하나님의 생각 속에 저장되어 머문다.  기도는,하나님의 생각 안에 머물면서 계속하여 하나님을 자극한다. 기도는,기여코 하나님을 움직인다.  하나님은,우리의 기도를 잊을 수 없다.

하나님을 간곡히 의지하는 눈물의 기도

"한나는 괴로운 마음으로 주님께 나아가, 흐느껴 울면서 기도하였다." (삼상 1:10 / 새번역)"엘가나가 아내 한나와 동침하니, 주님께서 한나를 기억하여 주셨다." (삼상 1:19 / 새번역) 하나님을 간곡히 의지하는 눈물의 기도로,닫힌 태의 문이 뚫렸다. 하나님을 간곡히 의지하는 눈물의 기도로,닫힌 신앙의 문이 뚫린다. 하나님을 간곡히 의지하는 눈물의 기도로,닫힌 관계의 문이 뚫린다. 하나님을 간곡히 의지하는 눈물의 기도로,닫힌 물질의 문이 뚫린다. 하나님을 간곡히 의지하는 눈물의 기도로,닫힌 목회의 문이 뚫린다. 하나님을 간곡히 의지하는 자, 누구인가.눈물로 기도하는 자, 누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