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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1일 (성령강림절 후 아홉 째 주일) 교회 소식

1. 교회 개척 감사 : 우리 교회는 24년 2월 4일에 첫 예배를 드렸으며 5월 19일(성령강림주일)에 설립 예배를 드렸습니다. 교회 개척을 허락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한 영혼이 복음으로 치유’되며, ‘한 영혼이 복음에 순종’하는 하나님 나라 가치를 위해, 우리 교회가 아름답게 쓰임 받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2. 형제, 자매 호칭 : 교회는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들의 공동체입니다. 우리 교회는 직분과 별개로 서로를 ‘형제, 자매’로 호칭합니다. (①본 교회 성도에 한하여 ② 교역자도 예배에 한하여, 형제·자매로 표기 및 호칭)   3. 협동 목사 초빙 : 서울장신대 송인설 교수님을 우리 교회 협동 목로 모시게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동역의 관계되기를 바랍니다. (격월로..

자격

"사도들은 예수의 이름 때문에 모욕을 당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 것을 기뻐하면서, 공의회에서 물러나 왔다." (행5:41/새번역) 기독교 초기, '예수의 이름 때문에 모욕을 당할 수 있는 자격'을 얻은 것으로 기뻐하던 무리들이 있었다. 누군가를 너무나 사랑하면, 그를 위해 모욕을 받는 것까지 기쁜가보다.그들은 예수님을 정말로 사랑했다. 아, 우리는 무슨 자격을 그토록 원하고 있는가.박사 자격, 총회장 자격, 직분자 자격 ... 나도, 당신도,예수님 보다 사랑하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