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가족입니다

내가 작아지고 예수님이 커질 때

주일예배 : 오전 11시

평일저녁기도회 : 매주 화요일~금요일 (오후 7시) / 매월 마지막 금요일은 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장안로 62번길 14

7. 가족방/마음 나눔

자격

작은우리큰예수 2026. 9. 24. 09:10

"사도들은 예수의 이름 때문에 모욕을 당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 것을 기뻐하면서,

공의회에서 물러나 왔다." (행5:41/새번역)

 

 

 

기독교 초기, 

'예수의 이름 때문에 모욕을 당할 수 있는 자격'을 얻은 것으로 기뻐하던 무리들이 있었다.

 

누군가를 너무나 사랑하면, 그를 위해 모욕을 받는 것까지 기쁜가보다.

그들은 예수님을 정말로 사랑했다.

 

아, 우리는 무슨 자격을 그토록 원하고 있는가.

박사 자격, 총회장 자격, 직분자 자격 ...

 

나도, 당신도,

예수님 보다 사랑하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예수님 때문에 모욕 받는 것을 기쁘게 여길 준비가 되어 있는가.

 

 

 

'7. 가족방 > 마음 나눔'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화] 오딧세이  (0) 2026.09.25
[묵상] 기독교란?  (0) 2026.09.24
무대의 주인공  (0) 2026.09.19
화를 낸다는 것은  (0) 2026.09.16
찬송가의 힘  (0) 2026.0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