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의 방/영감있는 글 86

<주님은 나의 최고봉>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서 위선과 속임수와 거짓을 보는 이유는 바로 우리 마음속에도 똑같은 것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성도의 가장 큰 특징은 겸손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었다면 내 안에 있는 그 모든 더러운 것들과 죄악들이 다 드러났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비판할 권리가 없습니다'" (6월 22일 내용 중에서)

<주님은 나의 최고봉>

"'저런 관점을 가지고 형통하는 것을 보니 나라고 저런 관점을 갖지 말라는 법이 어디 있어?' 당신은 당신에게 주신 비전의 빛 가운데서 걸어가야 합니다. 다른 사람의 비전과 자신의 것을 비교하거나 세상 사람들의 비전을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그들의 비전은 하나님과 그들 사이의 문제일 뿐입니다." "만일 우리가 즐겨하던 어떤 가치관이 하늘의 비전과 상충될 때 여전히 그 가치관을 지키려고 하나님과 다툰다면 당신 마음 속에서 뭔가 자라나기 시작할 것입니다. 곧 물질에 대한 소욕과 자기 주장과 예수 그리스도께서 무가치하게 여기시는 것에 대한 욕심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러한 욕심들을 예수님과 전혀 어울릴 수 없는 모든 것들의 뿌리로 여기고 대항하셨습니다. '사랑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리라'(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