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매주일, 10~13명 정도의 형제 자매가 모여 예배 드리고 있습니다. 훌륭한 인품과 탁월한 설교 실력을 갖춘 목회자가 얼마나 많습니까.더군다나 우리 교회가 위치한 이 분당 지역은 말할 것도 없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하 개척교회를 찾아 준 그들에게 너무 고맙고그들을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릴 뿐입니다. 부목사 시절,진솔하게 마음을 나누고 삶을 나누는 가족 공동체를 그리워했는데,하나님께서 조금씩 그 꿈을 이루어 주시는 것 같아 또한 감사합니다. 예배 후에 함께 식사하며 또 말씀을 통해 삶을 나누는 그 시간이 늘 기다려집니다. 2 '피 한방울 섞이지 않은 우리가 정말 가족이 될 수 있을까?''여태까지 각자의 삶을 살던 우리가 서로를 가족으로 대할 수 있을까?'교육전도사 사역을 시작하면서 부터 지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