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0일 (성령강림절 후 여섯째 주일) 교회 소식 1. 이번 주간 부터 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에 진행합니다. 그리고 매월 두번째 금요일과 네번째 금요일은 쉽니다. 2. 온누리교회 도시교회선교팀> 방문 : 함께 예배에 참여하신 온누리 교회 형제님들을 환영합니다. 3. 폭우로 인해 고통당하는 이웃지난 한 주간 맹렬한 폭우로 인해 많은 이웃들이 생명과 재산을 잃었습니다. 유가족 및 수해민들을 위해 기도와 물질로 관심을 바랍니다. 교회 소식/알림 2025.07.20
<대천덕 자서전 : 개척자의 길> 중에서 나는 장래에 대해 계획을 세우고자 하는 사람들을 상담할 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보여 주는 예로 이 이야기를 종종 사용하곤 한다. 우리 배가 뉴욕 항에 들어갈 때 나는 배의 타륜(舵輪)을 잡고 있었다. 배에는 도선사(導船士)가 타고 있었는데, 그는 선장과 함께 선교(船橋) 오른쪽에서 오른쪽 방향을 바라보며 자신이 알고 있는 뉴욕 사람들에 대해 잡담을 나누고 있었다. 그들은 우리가 목적지에 제대로 가고 있는 것을 의심하지 않는 것 같았다. 그러나 나는 배 앞에 위험한 바위가 있는 것을 볼 수 있었고, 우리가 향하고 있는 부두는 배의 왼쪽에 있는 것이 분명했다. 그런데 왜 선장이 배를 왼쪽으로 돌리는 지시를 내리지 않는지 그 이유를 알 수도 없었다. 마침내 나는 신경이 곤두선 나머지 해서선 안 될 일을 했다.. 목회자의 방/영감있는 글 2025.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