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의 방 228

<주님은 나의 최고봉>

"'저런 관점을 가지고 형통하는 것을 보니 나라고 저런 관점을 갖지 말라는 법이 어디 있어?' 당신은 당신에게 주신 비전의 빛 가운데서 걸어가야 합니다. 다른 사람의 비전과 자신의 것을 비교하거나 세상 사람들의 비전을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그들의 비전은 하나님과 그들 사이의 문제일 뿐입니다." "만일 우리가 즐겨하던 어떤 가치관이 하늘의 비전과 상충될 때 여전히 그 가치관을 지키려고 하나님과 다툰다면 당신 마음 속에서 뭔가 자라나기 시작할 것입니다. 곧 물질에 대한 소욕과 자기 주장과 예수 그리스도께서 무가치하게 여기시는 것에 대한 욕심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러한 욕심들을 예수님과 전혀 어울릴 수 없는 모든 것들의 뿌리로 여기고 대항하셨습니다. '사랑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리라'(눅..

<뿌리 깊은 영성은 흔들리지 않는다>, 181.

“참된 열정을 보이는 최고의 방법은 작은 일들 속에서 큰 경건을 실천하는 것이다. 그것을 명심하라. 그러므로 가장 작고 평범한 일에서부터 시작하라. 자기 생각을 길들여 날마다 지극히 소소한 일상 속에서 경건을 연습하라. 멸시, 모욕, 작은 상처, 손해, 실망 등 매일의 자잘한 사건들 속에서 매번 하나님을 떠올리며 합당한 순종의 행위를 보이라. 그러면 가장 큰 시련과 고통 속에서도 하나님께 순종하고 감사하는 사람들의 반열에 당신도 당당히 들 수 있다.”

<주님은 나의 최고봉>

“하나님께서 보내시는 돌풍을 잘 주시하십시오. 하나님께서 그분의 성도들에게 뭔가를 심는 유일한 방법은 돌풍이기 때문입니다. 돌풍이 일 때 당신은 속 빈 강정으로 드러나기를 원합니까? 이는 당신이 본 그 비전의 빛 가운데 실제로 사는지 아닌지에 달려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돌풍을 보내시면 가만히 계십시오. 주님보다 앞서지 말고 기다리십시오. 만일 당신이 돌풍 가운데 스스로 안전한 자리를 찾아 안주하면 당신은 아주 쓸모없는 속 빈 강정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친히 당신께 뭔가를 심으시면 당신은 열매를 맺게 될 것입니다. 이는 비전의 빛 가운데 우리의 발걸음을 옮기는 훈련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줍니다.” (3월 11일 내용 중에서)

<주님은 나의 최고봉>

"하나님께서 '남에게 천시받고 낮아지는 비결'을 가르치신다면 당신은 그 가르침대로 바쳐질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물동이에 떨어지는 한방울의 물처럼 전혀 중요하지 않은 사람, 소망이 없을 정도로 너무나 별볼일 없는 사람, 당신의 섬김마저 아무도 기억해주지 않는 삶을 살아갈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섬김을 받지 않고 오직 섬기기 위해 당신의 삶을 바치며 그 삶이 다 닳아지기를 원할 수 있습니까? 어떤 성도들은 성도이기를 원하면서도 천하고 궂은 일들은 싫어합니다. 자신들의 품위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2월 5일 내용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