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가족입니다

내가 작아지고 예수님이 커질 때

7. 가족방 252

<주님은 나의 최고봉> 중에서

"삶의 목표는 행복이나 건강이 아니라 거룩입니다." "복음의 설교는 내가 거룩하지 않음을 드러내기 때문에 내게 강한 분노를 일으킵니다. 또한 거룩을 향한 강한 염원을 일으킵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위한 영원한 '축복 기계'가 아닙니다.주님은 동정심으로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것이 아닙니다.주님은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 오셨는데,그 이유는 그들이 거룩을 향해 창조되었기 때문입니다." (9월 1일 내용)

<주님은 나의 최고봉> 중에서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눅18:22). "하나님 앞에서 당신의 소유로 여겨지는 모든 것을 다 내려놓고 당신 홀로 서보십시오. 그리고 하나님께 아무 소유도 없는 자신을 드리십시오. 그곳이 바로 하나님 앞에서 나의 의지를 다 드리는 싸움이 있는 곳입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어렵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성향을 가진 자들에게 주님의 말씀은 쉽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거친 말씀들을 부드럽게 만들려고 하는 그 어떠한 타협도 허락하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인생과 기도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자신의 영광을 드러내고자 하십니다. 1 하나님이 우리를 자녀로 부르신 것은 고난 가운데서 하나님을 더욱 의지함으로낙심하고 절망하지 않으며오히려 우리로 하여금 하늘의 평안을 누리게 하시어 그 모습을 세상에 드러내시기 위함입니다.이로 인해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십니다. 또한, 하나님이 우리를 자녀로 부르신 것은 고난 가운데서 하나님을 더욱 의지함으로그 고난이 사라지게 하시기 위함입니다.이로 인해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십니다. 2 우리가 기도할 때 문제가 해결됩니다.이로 인해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십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문제를 이길 능력을 주십니다. (문제는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이로 인해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십니다.

우리가 가족? 가능할까?

1 매주일, 10~13명 정도의 형제 자매가 모여 예배 드리고 있습니다. 훌륭한 인품과 탁월한 설교 실력을 갖춘 목회자가 얼마나 많습니까.더군다나 우리 교회가 위치한 이 분당 지역은 말할 것도 없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하 개척교회를 찾아 준 그들에게 너무 고맙고그들을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릴 뿐입니다. 부목사 시절,진솔하게 마음을 나누고 삶을 나누는 가족 공동체를 그리워했는데,하나님께서 조금씩 그 꿈을 이루어 주시는 것 같아 또한 감사합니다. 예배 후에 함께 식사하며 또 말씀을 통해 삶을 나누는 그 시간이 늘 기다려집니다. 2 '피 한방울 섞이지 않은 우리가 정말 가족이 될 수 있을까?''여태까지 각자의 삶을 살던 우리가 서로를 가족으로 대할 수 있을까?'교육전도사 사역을 시작하면서 부터 지금까..

능력을 사용하며 자기 영광을 취하지 마라

하나님이 관심을 가지시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며, 그분께 쓰임받기를 원하는 사람들이다. 하나님은 이러한 사람들에게 그들을 타락시키거나 해롭게 할 것을 주시지 않으며, 그들의 심령이 바르게 된 이후에야 비로소 성령의 능력을 허락하신다. 만약 영적으로 혼란스럽거나 미성숙한 상태에서 성령의 능력이 주어진다면, 그것은 오히려 위험한 유혹이 되어 그들을 영적인 파멸로 이끌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 자신의 영광을 위해 하나님을 이용하려는 사람들도 있다. 이들은 양심이 마비된 상태에서 “사랑이 없는 성령의 은사”를 받은 자들로, 성경에서 말하는 “죽은 믿음”을 가진 이들이다(고린도전서 13장 3절, 갈라디아서 5장 6절). 이들은 성령의 능력을 경험할 수는 있지만,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들은 아니다. 예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