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가족입니다

내가 작아지고 예수님이 커질 때

주일예배 : 오전 11시

평일저녁기도회 : 매주 화요일~금요일 (오후 7시) / 매월 마지막 금요일은 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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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가족방/영감있는 글

<우리에게는 믿음이 있다>, 89쪽

작은우리큰예수 2025. 2. 11. 10:37

물론 우리도 딸의 결혼식, 월급 인상, 에밀리 산데 콘서트, 고급스러운 음식과 와인 등을 즐길 수 있다. 이것은 모두 우리의 자비로우신 창조주, 사랑이 많으신 하늘 아버지께서 주신 놀라운 선물이다. 그러나 그것들이 우리의 목표는 아니다. 우리가 설령 그것들을 가질 수 없다 해도 무너지지 않는다. 

 

아브라함의 믿음은 우리가 이 세상과 이 세상의 가치에 대해 이방인으로 머물러야 한다고 상기시킨다. 우리는 우리의 국가, 도시, 공동체의 번영과 안녕을 추구해야 한다. 그러나 여기가 우리의 집이 아님을 아브라함은 상기시켜 준다. 우리는 천국의 시민이자 이 세상의 이방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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