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가족입니다

내가 작아지고 예수님이 커질 때

주일예배 : 오전 11시

평일저녁기도회 : 매주 화요일~금요일 (오후 7시) / 매월 마지막 금요일은 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장안로 62번길 14

7. 가족방/마음 나눔

예수님의 마음을 주옵소서

작은우리큰예수 2024. 12. 11. 08:53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그들을 불쌍히 여기셨다.

그들은 마치 목자없는 영과 같이,

고생에 지쳐서 기운이 빠져 있었기 때문이다." (마9:36/새번역)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사람을 보게 하소서.

'7. 가족방 > 마음 나눔'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천국의 빛 아래서  (0) 2024.12.14
두려움, 위로  (0) 2024.12.11
두려움은 안개  (0) 2024.12.10
두려움의 감정  (0) 2024.12.10
구원과 성화  (0) 2024.1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