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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가족방/마음 나눔

방언으로 기도하면 좋은가요? (1)

작은우리큰예수 2024. 2. 19. 11:03

방언은 이 세상에 속하지 않은 하늘의 언어입니다.

방언은 하나님만 알아 들으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통역의 은사를 가진 사람만 '일부' 알아들을 수 있습니다.

즉, 방언은 하나님과 나 사이의 은밀한 영적 소통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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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내가 하나님이 기뻐하는 언어와 마음으로 영적으로 소통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너무나 자주, 욕심, 분노, 시기, 질투 등이 섞인 언어와 감정으로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소위, 말씀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말씀을 잘 알지 못하거나 말씀에 순종하지 못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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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하나님은 본인이 의식하지 않아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언어로 소통할 수 있는 방언의 은사를 주십니다.

​

말인즉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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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은 현재 분노, 시기로 가득 차 있는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언으로 기도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방언으로 기도하면 내 마음의 어둠과 별개로 내 영혼이 감사, 기쁨, 찬양의 기도를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

물론 나는, 통역의 은사가 없을 경우, 그 내용을 알아 들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마음이 상쾌해지고 머리가 맑아지고 심지어 어둠의 영이 떠나갑니다.

내가 방언을 통해 온전히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언어를 구사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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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가 아름다우면 심령도 아름다워집니다.

방언으로 많이 기도하면 내면의 치유와 청결도 가능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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