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가족입니다

내가 작아지고 예수님이 커질 때

목회자의 방/영감있는 글

<주님은 나의 최고봉> 중에서

작은우리큰예수 2026. 9. 4. 08:22

선교사란 하나님의 영이 다음의 깨달음을 허락하시는 자들입니다.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고전6:19).

 

"나는 내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고 말하는 것은

영적 성장에 있어서 높은 위치에 이른 것입니다.

 

현실적인 소요가운데서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진정한 삶의 특징은

 

완전한 하나님의 주권 앞에

마음을 다해 자신을 비우고 다른 분께 맡기는 것입니다.

그분은 다름 아닌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중략)

 

나는 부모님께 속하기를 더 원하고

배우자 또는 자신에게 속하기를 더 원할 수 있습니다.

 

그때 주께서는 "너는 내 제자가 될 수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이는 구원받지 못한다는 뜻이 아니라

'주님의 것'이 되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주님께서는 제자들을

그분의 소유로 만드셨습니다.

 

진정한 선교의 비밀은

"나는 그분의 것이라.

그리고 그분께서 나를 통해 그분의 사역을 이루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온전히 주님의 것이 되십시오! 

 

(9월 4일 내용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