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가족입니다

내가 작아지고 예수님이 커질 때

주일예배 : 오전 11시

평일저녁기도회 : 매주 화요일~금요일 (오후 7시) / 매월 마지막 금요일은 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장안로 62번길 14

메뉴 584

앞서 있던 '나무심는교회'가 오늘 이사했습니다.

기존에 있던 '나무심는교회'가 오늘 이사했습니다. 이제 위의 예배당에 음향시설, 강대상 등 우리 교회 살림을 하나 하나 채워 넣어야 합니다. 2월 첫째 주일부터 예배를 드릴 계획입니다. 순탄한 진행을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예배당 사진이 다소 과장되게 나왔군요. 실제로는 위의 사진처럼 깔끔하거나 크지 않습니다. 핸드폰 기술이 놀랍습니다.)

4. 소식 2023.12.09

오늘 드리고 싶은 기도

하나님 아버지, 모욕을 당할 때, 결코 격노하지 않게 하시고, 부디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며, 끝까지 그리스도인의 품위를 지키게 하옵소서. 모욕은 예수님을 드러내는 은혜의 기회임을 기억하게 하소서. 누군가의 단점이 보일 때, 곧장 비판하고 비아냥 거릴 것이 아니라 그러한 단점을 지닐 수 밖에 없었던 그의 아픔과 과거를 묵상케 하옵소서. 그 사람의 작은 티끌이 아니라 내게 있는 들보를 보게 하소서. 이 세상의 것들에 마음이 쏠릴 때, 나의 본향 천국을 바라보게 하소서. 그리하여, 끝까지 남는 것과 결국엔 사라지고 말 것을 명료하게 구분할 수 있는 분별력을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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