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시 한 편 우화(羽化) 그대 지금 쏟아지는 소나기에 흠뻑 젖었다면,화창하게 해 뜰 날이 머지않았다는 이야기 이윤근(2024 시민공모작) 7. 가족방/영감있는 글 2025.04.22
마음을 아신다 " ... 하나님께서는 너희의 마음을 아신다 ..." (눅16:15) 남들이 모르는 깨끗한 마음을.남들이 모르는 음흉한 마음을. 7. 가족방/마음 나눔 2025.04.11
하나님은 너무 멀다 세상은 너무 가까운데하나님은 너무 멀다. 세상은 바로 코 앞인데하나님은 저 멀리 하늘이다. 세상이 정답인가 싶어따라가고 싶지만 하나님이 정답인 것을 알기에그래도 기다려 본다. 7. 가족방/마음 나눔 2025.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