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가족입니다

내가 작아지고 예수님이 커질 때

주일예배 : 오전 11시

평일저녁기도회 : 매주 화요일~금요일 (오후 7시) / 매월 마지막 금요일은 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장안로 62번길 14

7. 가족방/영감있는 글 107

<팀 켈러의 설교> 중에서

29-30쪽"바울에게는 항상 하나의 주제만 있었으니, 바로 예수다. 성경 어디를 펼치더라도, 예수가 중심 주제였다. 심지어 주제의 구성 요소도 완전히 우리에게 일임된 것은 아니다. 설교자는 예수에 관해 성경 본문 자체가 말하는 주제들과 요지들을 제시해야 한다. 다시 말해, 설교자는 예수에게 ‘스스로를 제한시켜야’한다는 말이다.” 31쪽“바울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듣는 이의 마음의 기초를 완전히 뜯어고치는 것이다. 바울은 사람들이 근본적으로 사랑하고, 소망하고, 믿음을 두는 대상을 변화시키기를 원했다. 그런데 이 변화는 인간적인 재간에서 나와서는 안 되며, 오직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고전2:4)에서 나와야 한다는 것이다.” 32쪽바울 : “그의 직무는 운동장의 조명처럼, 스스로를 비추는 게 아니라..

<주님은 나의 최고봉> 중에서

"삶의 목표는 행복이나 건강이 아니라 거룩입니다." "복음의 설교는 내가 거룩하지 않음을 드러내기 때문에 내게 강한 분노를 일으킵니다. 또한 거룩을 향한 강한 염원을 일으킵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위한 영원한 '축복 기계'가 아닙니다.주님은 동정심으로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것이 아닙니다.주님은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 오셨는데,그 이유는 그들이 거룩을 향해 창조되었기 때문입니다." (9월 1일 내용)

<주님은 나의 최고봉> 중에서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눅18:22). "하나님 앞에서 당신의 소유로 여겨지는 모든 것을 다 내려놓고 당신 홀로 서보십시오. 그리고 하나님께 아무 소유도 없는 자신을 드리십시오. 그곳이 바로 하나님 앞에서 나의 의지를 다 드리는 싸움이 있는 곳입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어렵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성향을 가진 자들에게 주님의 말씀은 쉽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거친 말씀들을 부드럽게 만들려고 하는 그 어떠한 타협도 허락하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능력을 사용하며 자기 영광을 취하지 마라

하나님이 관심을 가지시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며, 그분께 쓰임받기를 원하는 사람들이다. 하나님은 이러한 사람들에게 그들을 타락시키거나 해롭게 할 것을 주시지 않으며, 그들의 심령이 바르게 된 이후에야 비로소 성령의 능력을 허락하신다. 만약 영적으로 혼란스럽거나 미성숙한 상태에서 성령의 능력이 주어진다면, 그것은 오히려 위험한 유혹이 되어 그들을 영적인 파멸로 이끌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 자신의 영광을 위해 하나님을 이용하려는 사람들도 있다. 이들은 양심이 마비된 상태에서 “사랑이 없는 성령의 은사”를 받은 자들로, 성경에서 말하는 “죽은 믿음”을 가진 이들이다(고린도전서 13장 3절, 갈라디아서 5장 6절). 이들은 성령의 능력을 경험할 수는 있지만,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들은 아니다. 예수 ..

대천덕, <산골짜기에서 외치는 소리 (성령론2)>, 146쪽

그러면 혹시 이런 질문을 하실 분이 계실지 모르겠습니다.“구원은 믿음으로 얻는 것이지 행함으로 얻는 것입니까?” 여러분, 미안하지만 분명히 확인하고 넘어갑시다. 참으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죄 씻음을 받고 성령으로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라면(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믿고 그 뜻대로 살려는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누구의 힘으로 하느냐 하는 문제가 있긴 하지만 분명한 것은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애를 쓰는 것입니다. 물론, 여기에는 신앙 성장의 차이에 따라 각 사람이 같을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말로는 교인이라고, 하나님의 자녀라고 하면서 뜻대로 살기를 싫어한다면 참으로 그 속에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이 있는지 확인해 보아야 할 줄 압니다. 예수께서 요한복음 8장 47절에 무엇이라고 하셨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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