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가족입니다

내가 작아지고 예수님이 커질 때

주일예배 : 오전 11시

평일저녁기도회 : 매주 화요일~금요일 (오후 7시) / 매월 마지막 금요일은 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장안로 62번길 14

7. 가족방/마음 나눔

충격, 과격

작은우리큰예수 2024. 10. 12. 10:12

충격 받으면 과격해 진다.

 

복음의 충격으로,

사도들은 과격한 삶을 살았다.

 

그들은,

예수 이름 하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버렸다.

 

내 삶에 충격이 있었는가.

나는 과격한 삶을 살고 있는가.

'7. 가족방 > 마음 나눔' 카테고리의 다른 글

꼭 합시다  (0) 2024.10.15
광야  (0) 2024.10.14
예수님이 희망인 이유  (3) 2024.10.12
오랜 기도 2  (0) 2024.10.12
이 얼마나 헛된 일인가.  (0) 2024.1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