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의 방/마음 나눔

예수님의 마음을 주옵소서

작은우리큰예수 2024. 12. 11. 08:53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그들을 불쌍히 여기셨다.

그들은 마치 목자없는 영과 같이,

고생에 지쳐서 기운이 빠져 있었기 때문이다." (마9:36/새번역)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사람을 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