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우리큰예수 2024. 12. 10. 09:34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마1:21)

 

 

 

구원은 '죄의 형벌'로 부터의 자유이며

성화는 '죄'로부터의 자유이다.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

 

예수님은 우리의 성화를 위해 오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