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의 방/마음 나눔

엎드린 만큼

작은우리큰예수 2024. 9. 27. 08:31

엎드린 만큼 하늘이 열린다.

엎드린 만큼 예수를 닮아간다.

 

저작자표시 비영리 (새창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