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의 방/마음 나눔
당당할 것이 아니라, 숨 죽이며 두려워하자.
작은우리큰예수
2024. 7. 4. 17:50
"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뜨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기를 원하노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버리리라" (계 3:14-16)
무섭다.
기억하자.
하나님이 교회를 토하여 버릴 수도 있다.
교회는,
스스로가 이미 그 자체로 하나님의 나라인냥
자랑스러워하거나 당당해서는 안 된다.
교회는,
하나님으로부터 토해냄들 당할까 두려워,
깨어 있어야 하며, 숨 죽이며 기도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