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의 방/마음 나눔

긴 식사 기도

작은우리큰예수 2024. 4. 22. 17:18

언제 눈 뜨려나
언제 끝나려나

식사 앞에 두고
노 목사님의 긴 기도.

거기로 부터
부흥이 터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