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의 방/마음 나눔

오랜만에 만난 친구

작은우리큰예수 2024. 4. 22. 16:59

날카로운 눈매
둥근 눈빛으로 변했네.

그 동안
얼마나 많이 깎였던 것이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