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우리큰예수 2024. 3. 22. 16:22

편의점에서 일한지
벌써 두달이 다 되어간다.

이 곳은 나의 작은 성전.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께 기도한다.

하나님 임재 속에서
성실히 땀 흘리는 모든 현장은
거룩한 성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