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우리큰예수 2024. 3. 16. 14:11

최근

공기 청정기를 새로 구입했다.

 

아무래도 집안 공기가 

더 좋아진 듯 하다.

 

내가 말했다.

'공기 청정기 잘 산것 같아.'

 

아내와 내가 동시에 말했다.

'마음 청정기도 있으면 좋겠다.'

 

둘이 눈을 마주하고 웃었다.

'찌찌뽕'

 

마음 청정기 ...

기도의 마음 청정기.

복음의 마음 청정기.